이선빈·유재명 '틈만나면,' 4.1%…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

황서연 기자 2026. 10. 7. 0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틈만나면,'이 시즌5 들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에 따르면 최고 5.5%, 전국 4.1%, 2049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였고, 2049 시청률 기준으로는 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두 MC가 '틈친구'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충남 천안을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틈만 나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틈만나면,'이 시즌5 들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에 따르면 최고 5.5%, 전국 4.1%, 2049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였고, 2049 시청률 기준으로는 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두 MC가 '틈친구' 이선빈, 유재명과 함께 충남 천안을 찾았다. 천안 출신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는 잡지 동아리 학생들과 '떴다 떴다 비행기' 게임을, 만두전골집에서는 33년째 식당을 운영해 온 모자와 '찜기에 퐁!' 게임을 진행했다. 두 게임 모두 마지막 단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만두전골집 아들이 어머니께 선물을 직접 사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 밖에 유재석과 유재명이 한 살 차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고, 이선빈이 충청도 특유의 여유를 설파하며 세 남자를 적응시키는 모습도 그려졌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짧은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틈만 나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