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10월 7일 라이브투데이

2026. 10. 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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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 낮 우주를 향한 다섯번째 비행에 나섭니다.

발사장이 있는 전남 고흥의 하늘은 맑겠고, 바람도 약해 날씨로 인한 변수는 없을 거로 예상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등 두 곳에서 1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거로 보이는데, 전자결재 문서와 내부 메신저 대화 기록까지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뢰 제거를 위한 군홧발이 북한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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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날씨 '최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늘 낮 우주를 향한 다섯번째 비행에 나섭니다.

발사장이 있는 전남 고흥의 하늘은 맑겠고, 바람도 약해 날씨로 인한 변수는 없을 거로 예상됩니다.

■대형교회 2곳 해킹 정황…교인 정보 유출 가능성■

국내 대형 교회에서 교인 정보와 헌금 기록 등이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교회 등 두 곳에서 1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거로 보이는데, 전자결재 문서와 내부 메신저 대화 기록까지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北, 지뢰 제거 작전에 "침범하면 강력 대응"■

북한이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또다시 '자작극'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지뢰 제거를 위한 군홧발이 북한의 영토를 1mm라도 침범한다면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손흥민, A매치 59호골… 차범근 넘어선 신기록■

손흥민이 축구대표팀 경기에서 59번째 골을 넣으며 A매치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습니다.

1978년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이 세운 최다골 기록을 47년 만에 갈아치운 건데, 손흥민은 "후배들이 자신의 기록을 넘어서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LA·샌디에이고 파괴하게 둬라"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이란이 LA와 샌디에이고를 파괴하게 두라"고 발언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백악관은 언론의 과민반응이자 왜곡이라며 진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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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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