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AI 낙관론 속 상승 출발…S&P500·나스닥 '동반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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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장 초반 동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은 이날 0.6% 상승해 7817.13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3일에 세웠던 종전 장중 최고치인 7816.7포인트를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또한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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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장 초반 동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4.45포인트(0.32%) 오른 5만1432.35를, S&P 500 지수는 37.77포인트(0.48%) 상승한 7811.72를 각각 나타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62.58포인트(0.59%) 오른 2만7639.89를 기록했다.
S&P500은 이날 0.6% 상승해 7817.13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3일에 세웠던 종전 장중 최고치인 7816.7포인트를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또한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이날 오전 국채 금리가 최고치에서 하락하고 유가가 떨어진 것도 투자 심리에 도움이 됐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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