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AI 낙관론 속 상승 출발…S&P500·나스닥 '동반 사상 최고'

권영미 기자 2026. 10. 6.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장 초반 동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은 이날 0.6% 상승해 7817.13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3일에 세웠던 종전 장중 최고치인 7816.7포인트를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또한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월가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2022.08.05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장 초반 동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4.45포인트(0.32%) 오른 5만1432.35를, S&P 500 지수는 37.77포인트(0.48%) 상승한 7811.72를 각각 나타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62.58포인트(0.59%) 오른 2만7639.89를 기록했다.

S&P500은 이날 0.6% 상승해 7817.13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3일에 세웠던 종전 장중 최고치인 7816.7포인트를 넘어섰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또한 사상 최고치 수준에서 거래되었다.

이날 오전 국채 금리가 최고치에서 하락하고 유가가 떨어진 것도 투자 심리에 도움이 됐다.

ky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