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카드 받아서 썼네" ♥김다영, 14살 나이차로 받은 오해..."내역서 줄 수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14살의 나이 차이로 인해 연애 당시 받았던 뜻밖의 오해를 털어놨다.
배성재는 "그게 아니라 저희가 데이트를 집에서 요리를 해먹었다"며 김다영에게 카드를 건넨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2025년 5월 부부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14살의 나이 차이로 인해 연애 당시 받았던 뜻밖의 오해를 털어놨다.
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다영은 연애 시절 배성재와의 비밀연애가 들통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다영은 "제가 맨날 밥을 해주지 않냐. 연애 시절부터 남편 세 끼를 챙겨줬다"며 "그래서 남편이 장보기용 카드를 줬다. 그걸 휴대폰 뒤쪽에 넣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그걸 남편 라디오 작가가 본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일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주변에 알려지면서 뜻밖의 소문까지 퍼졌다고.
배성재는 당시 온라인에서 나온 반응을 언급하며 "댓글에 '역시 나이 많은 남자가 후배랑 사귀려면 카드도 줘야 하는구나' 하더라"고 털어놨다.
14살의 나이 차이 때문에 신용카드를 건넨 것이 마치 경제적인 지원을 조건으로 연애하는 것처럼 비쳐졌다는 것.
배성재는 "그게 아니라 저희가 데이트를 집에서 요리를 해먹었다"며 김다영에게 카드를 건넨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집에서 요리를 해 먹다 보니 식재료를 사기 위한 장보기용 카드였다는 것이다.
김다영은 그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오해가 여전히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제가 사실 이게 너무 억울해서 방송에 나갈 때마다 얘기하는데 편집이 됐다. 아직까지도 '카드 받아서 썼네' 하는데 저는 한 번도 다른 데 쓴 게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식재료에만 카드를 썼다. 내역서도 줄 수 있다. 제발 편집하지 말아달라"고 거듭 해명했다.
배성재 역시 아내를 적극적으로 두둔했다. 그는 "아내도 회사 다니고 있다"고 말했고, 김다영 역시 "저도 번다"고 덧붙이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2025년 5월 부부가 됐다.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 ‘나혼산’ 집, 조작설 나왔다..“7월 로드뷰와 달라”vs“충분히 가능한 일”온라인 갑론
- 87세 전원주, 유흥업소서 포착…男팬 손잡고 빙글 팬서비스 ‘반전 근황’[SC이슈]
- '상간 패소' 숙행, 불륜남 아내에 “텐프로도 봐줬으니 부처님 마음으로 용서해 달라”
- 노사연, ♥이무송에 수차례 '이혼 요구'…"4년 후 바람난다" 점괘가 불씨
- 49세 박세리, 깜짝 결혼 선언 “미리 축의금 받을까..27살 때 남친과 부부될 줄”
- 노주현, 11억대 고급 실버타운 세컨하우스..월 생활비도 300만원대
- '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 김주하, 7년 따라다닌 ‘급똥설’ 직접 해명…“연관검색어까지 손수 지웠다”(데이앤나잇)
- 임영웅 "1억 이상"·김호중 "5천만 원"..넘사벽 트로트 가수 행사비 순위 공개
- ‘이혼 3번’ 귀순 배우 김혜영, 급속 노화 충격 근황 “이제 남자한테 투자 안 해” (터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