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DMZ '北 지뢰 폭발' 결론은 자작극…중대 도발행위"
이대희 기자 2026. 10. 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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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 원인을 북한 지뢰로 특정한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의 발표 내용을 "자작극"으로 규정하고 북한 영토를 침범할 시 "즉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6일 외무성은 "(남한이) 우리 영토를 1밀리미터라도 침범한다면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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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 원인을 북한 지뢰로 특정한 합동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의 발표 내용을 "자작극"으로 규정하고 북한 영토를 침범할 시 "즉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6일 외무성은 "(남한이) 우리 영토를 1밀리미터라도 침범한다면 즉시적이며 강력한 대응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또 외무성은 한국군이 "자작극으로 폭발 사고 책임을 (북에) 전가"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대 도발이며 주권침해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대희 기자(eday@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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