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해킹 IP, 카뱅·케뱅도 서버 접근 시도

2026. 10. 6. 1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발생한 주요 금융사 해킹 사고에서 활용된 공격자의 인터넷주소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IP는 카카오뱅크과 케이뱅크에도 접속을 시도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IP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0여차례 토스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했지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생한 주요 금융사 해킹 사고에서 활용된 공격자의 인터넷주소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신한과 KB국민, 하나은행 등에서 해킹 피해가 발생한 이후 금융 당국은 공격에 사용된 IP를 금융권에 공유한 뒤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해당 IP는 카카오뱅크과 케이뱅크에도 접속을 시도했지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IP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0여차례 토스뱅크 서버에도 접근을 시도했지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