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아랍 왕자 부국제 깜짝 내한 (부산국제영화제) [포토엔HD]

이재하 2026. 10. 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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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2026 BIFF) 개막식이 10월 6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으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선정하는 'A-리스트(A-list) 영화제'에 공식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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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해운대(부산)=뉴스엔 이재하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2026 BIFF) 개막식이 10월 6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6편으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선정하는 'A-리스트(A-list) 영화제'에 공식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다. 이 밖에도 정주리 감독의 '도라', 가족 드라마 '정가네', 코믹 가족 소동극 '세대유감', 범죄 스릴러 '사피엔스', 김혜자의 9년 만 스크린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 김재원·조이현 등이 출연하는 '최종면접' 등 다양한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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