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까지 못 돼” 김태규, ‘부엉이 바위’ 발언 유감 표명 거부 [현장영상]
정현우 2026. 10. 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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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6일) 국회 법사위 회의 도중 '부엉이 바위' 발언을 해 발언권이 정지됐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김 의원의 질의 순서가 되자, 유감 표명을 하고 질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김 의원은 "인간이 되라, 인간인 적이 없다, 또라이, 광인, 민주당 입에서 나온 발언들"이라며 "이런 얘기를 듣고 언성이 안 높으면 돌부처다. 송구스럽게도 돌부처까지는 못 된다"고 했는데요.
서 위원장은 수차례 유감 표명을 요구했지만 김 의원은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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