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은 서로에게' 김동휘 "입대 3일 전 촬영 마감했는데 입대후 첫 행보로 부국제 개막식 참여" [BIFF]

김경희 2026. 10. 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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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는 "입대 3일 전 촬영 마감, 입대후 첫 행보로 부국제 개막작 선정이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동휘는 "개막작으로 오게되었다는 소식 들으면서부터 부국제의 기자와 관객의 열기를 알게 되어 너무 기뻤다. 전역 후 첫 일정이 부국제 개막작이어서 더 영광스럽다"라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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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는 "입대 3일 전 촬영 마감, 입대후 첫 행보로 부국제 개막작 선정이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관 감독과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동휘는 "개막작으로 오게되었다는 소식 들으면서부터 부국제의 기자와 관객의 열기를 알게 되어 너무 기뻤다. 전역 후 첫 일정이 부국제 개막작이어서 더 영광스럽다"라며 인사했다.

김동휘는 "저도 학교 다닐때부터 김종관 감독님의 영화를 챙겨보며 팬으로 지냈다. 배우라는 직업이 이럴때는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좋아한 영화의 감독님과 같이 일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군대가기 직전이어서 입대 3일 전 촬영을 마쳤었다. 다른 배우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영화에 몰입하며 봤다"라며 영화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iMBC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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