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지하철 데이트 상대는 ♥최정훈 아닌 조카…연예인 뺨치는 비주얼

박서연 기자 2026. 10. 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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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조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한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Rom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민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하철을 탄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의 옆에는 키 큰 남성이 서 있다. 이 남성은 다름 아닌 한지민의 조카 로마다. 이모 한지민을 지긋이 바라보는 로마 군은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한지민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비서진' 출연 당시 로마 군과 영상통화를 하며 "중3인데 키가 180cm가 넘는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2024년부터 10세 연하 가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에 출연해 20년 지기 배우 이서진과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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