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 이송 완료
이유민 2026. 10. 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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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발사를 하루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송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오늘(6일) 오전 누리호를 무인 특수차량에 실어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기립 준비 과정을 거쳐 오전 중 발사대에 기립하게 됩니다.
각 단계에서 이상이 없으면 오늘 중 발사대 설치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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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발사를 하루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송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오늘(6일) 오전 누리호를 무인 특수차량에 실어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누리호는 기립 준비 과정을 거쳐 오전 중 발사대에 기립하게 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를 공급하는 장치를 연결하는 등 본격 발사 준비 작업이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서 이상이 없으면 오늘 중 발사대 설치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7일)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술적 준비와 기상, 우주환경 등을 검토한 뒤 최종 발사시각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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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rea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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