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뉴스] 이수영, 라디오 하차…"백혈병 진단 자녀 지켜야"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가수 이수영이 자녀의 백혈병 치료를 위해 진행 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당분간 하차하는데요.
이수영은 어제 자녀의 투병 소식을 알리며 프로그램 진행을 잠정 중단한다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중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이수영, 라디오 하차…"백혈병 진단 자녀 지켜야"
먼저 20위 중 1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가수 이수영이 자녀의 백혈병 치료를 위해 진행 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당분간 하차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이수영은 어제 자녀의 투병 소식을 알리며 프로그램 진행을 잠정 중단한다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 병원 검사를 받던 중 ‘급성 T세포 림프모구 백혈병’을 진단받아 입원하게 됐다”며 “아이가 힘든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도록 어렵게 내린 결정”이라 설명했는데요.
앞서 이수영은 지난 2017년부터 ‘12시에 만납시다’의 DJ를 맡아 약 9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습니다.
▶ '떠나지 않는 부캉이'…관람객 100만 명 돌파
이어서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위 중 10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관람객 수가 누적 100만 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식을 줄 모르는 ‘부캉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캉이’가 처음 목격된 이후부터 어제 오후 6시까지 북항 친수공원의 누적 방문객은 101만 5,800명으로 집계됐는데요.
특히 ‘부캉이’가 오기 전 하루 평균 2천 명에 그쳤던 관람객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달 24일 10만명을 처음 넘어섰고, 26일엔 14만 명으로 정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앞서 구조당국은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두 차례 유도 작업을 실시했지만 모두 실패했는데요.
당국은 당분간 구조작업 없이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기다리기로 결정했습니다.
▶ 레빗 前대변인, 폭스뉴스서 방송 해설자로 복귀
이제 마지막 소식으로 넘어가보시죠.
20위 중 12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캐럴라인 레빗이 친트럼프 성향의 폭스뉴스에서 활동을 재개합니다.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레빗 전 대변인이 폭스뉴스에서 방송 해설자로 복귀하는데요.
다음달 1일부터 논평 프로그램과 뉴스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정치 현안에 대한 해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레빗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최측근 그룹에 합류했고,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을 지내기도 했는데요.
레빗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일하며 얻은 독특한 시각과 솔직함을 폭스뉴스에 가져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힘 “18인분 시켰는데 혼자 6인분치 발언“…서영교 “인신공격“
- 영화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별세…향년 67세
- “정명석·JMS, 성폭력 피해자에 3억7천 배상해야“
- 법대 교수가 제자 강제추행…징역 1년 6개월·법정 구속
- 前1군단장 ’빈총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 이 대통령, ’조두순 전자장치 훼손’에 “철저 점검하고 제도 개선“
- 고객돈 500억원 빼돌린 日푸르덴셜 직원들…“성과주의 폐해“
- 금융권 해커, 중국 광둥성 26세?…경찰, 신원 추적중
- 부캉이 상처 원인은 ’불빛’…“’손전등 빌런’ 막아라“[뉴스더보기]
- 화단에 신생아 버린 20대 미혼모…경찰, 아동학대살해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