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우리들의 발라드 2' 압도적 첫 방송... 문근영, "첫 음부터 맛이 가버렸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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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던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한층 더 매서워진 실력자들과 함께 시즌 2로 전격 돌아왔다.
특히 배우 문근영이 "첫 음부터 맛이 가버렸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3평 고시원 옥상 출신 참가자의 역대급 무대부터, 3남매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를 위해 알바를 하며 노래하는 10대 참가자의 눈물겨운 사연까지 공개되며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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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샛별 기자) 대한민국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던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한층 더 매서워진 실력자들과 함께 시즌 2로 전격 돌아왔다.





이날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3평 고시원 옥상에서 가수의 꿈을 키워온 이민우 군의 무대였다. 하림의 '난치병'을 선곡한 이민우는 첫 마디가 시작되자마자 스튜디오를 완벽하게 압도했고, 오늘 방송 최초로 연예인 탑백귀 대표 8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감탄을 금치 못한 문근영은 “첫 음이 나오는 순간부터 그냥 맛이 가버렸습니다”라는 파격적이고도 직관적인 극찬을 던져 현장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더 매서워진 가창력과 원석들의 눈물겨운 진정성, 그리고 문근영·주우재 등 새로 합류한 탑백귀 대표들의 찰떡 호흡이 어우러지며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회부터 역대급 대박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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