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모델 시절 별명 주진모, 모델계 임진모 음악평론가” (우발라2)

유경상 2026. 10. 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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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모델 시절 별명이 주진모였다며 음악 자부심을 드러냈다.

10월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모델 주우재가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전현무도 "예능팀으로 섭외했다"고 말하자 주우재는 "제가 모델 시절 별명이 주진모였다. 모델계 임진모. 어릴 때부터 대중가요에 입문해서 라디오를 워낙 많이 듣다 보니까 해적방송 라디오를 했었다. 감성 라디오를 진행했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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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2’ 캡처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주우재가 모델 시절 별명이 주진모였다며 음악 자부심을 드러냈다.

10월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모델 주우재가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전현무는 “T의 대명사인데 음악 앞에서 F가 되는 남자”라고 새로운 심사위원 주우재를 소개했다. 주우재는 “탑백귀로 음악팀에 앉게 된 주우재”라고 자부심을 드러냈고 정재형은 “주우재가 음악팀이냐”며 의아해했다.

전현무도 “예능팀으로 섭외했다”고 말하자 주우재는 “제가 모델 시절 별명이 주진모였다. 모델계 임진모. 어릴 때부터 대중가요에 입문해서 라디오를 워낙 많이 듣다 보니까 해적방송 라디오를 했었다. 감성 라디오를 진행했다”고 자부했다.

정재형은 당시 주우재의 라디오 팬이 어마어마했다고 들었다며 인정했고, 주우재는 “아마 놀라실 거”라며 자신의 활약을 장담해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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