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장착'해 돌아온 '32기 돌싱' 영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스킨십…첫눈에 반했다 (계약결혼)

김소영 2026. 10. 5.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Plus·ENA '나는 솔로' 32기 영수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최정현이 '계약결혼'의 두 번째 새신랑으로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 2회에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인회계사 최정현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32기 영수 최정현, '계약결혼' 출격
출처:KBS Joy·MBC에브리원

(MHN 김소영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32기 영수로 얼굴을 알린 공인회계사 최정현이 '계약결혼'의 두 번째 새신랑으로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 2회에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인회계사 최정현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187cm의 장신인 최정현은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9kg을 감량한 훤칠해진 비주얼로 나타나 시선을 모은다. 여전히 싱글인 그는 "좀 절박하다. 더 진지해졌다"라며 "감정선이 이어져서 진짜 결혼이라는 걸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결혼을 향한 솔직하고 간절한 의지를 고백한다.

고민 끝에 계약결혼을 선택한 최정현은 새로운 신부와 마주하자마자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만난 지 불과 3시간 만에 신부의 손을 덥석 잡는 등 직진 행보를 보이며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제작진은 "몸도 마음도 확연하게 달라진 최정현 앞에 새로운 신부가 등장한다"며 "만난 지 3시간 만에 손까지 잡을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 최정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부가 누구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파격적인 프로그램 설정을 둘러싸고 MC들 간의 열띤 토론이 벌어진다. 효연이 "결혼은 진짜 사랑해서 하는 것인데 사랑 없는 계약결혼이 이해가 안 된다"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안정환 역시 "저도 아직 적응이 안 된다. 좀 더 저희한테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공감을 표한다.

반면 이채영은 복잡한 결혼 과정을 언급하며 "이렇게 결혼부터 해보는 게 오히려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상반된 의견을 내놓는다. 이에 안정환은 미혼인 효연과 이채영을 향해 "개인적으로 방송이 잘되면 두 분이 계약결혼을 해보면 좋겠다"라고 돌발 제안을 건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출처:KBS Joy·MBC에브리원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통해 부부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실제 결혼 가능성을 확인하는 관찰 리얼리티 '계약결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KBS Joy와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