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집념의 외국인 "과거 시험 어렵네"

한주형 기자(moment@mk.co.kr) 2026. 10. 5. 17: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에서 '제1회 재한 외국인 과거 시험'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유건(儒巾)과 도포(道袍)를 걸치고 답안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한주형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