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日 매니지먼트 사칭 투자 사기 확인…소속사 "주의 당부"
정하은 기자 2026. 10. 5. 14:28

앤더블의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가 일본에서 발생한 매니지먼트사 사칭 투자 사기와 관련해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YH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일본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AND2BLE(앤더블)의 일본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하는 투자 사기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앤더블의 일본 공식 매니지먼트는 SMD 및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 EPIC Records Japan을 통해서만 진행되고 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공식 매니지먼트사를 사칭한 투자 권유 또는 금전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했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합류해 5인조로 구성됐다.
한편 앤더블은 지난 5월 정식 데뷔했으며, 최근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월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4위를 기록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 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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