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측 "신변 위협에 엄정 대응"…영화인연대도 우려 표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암살자(들)' 논란으로 출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시위까지 벌어지자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오늘(5일) SNS를 통해 "허위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 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대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작품에 대한 비판과 개인에 대한 압박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5/newsy/20261005115033486bqsz.jpg)
영화 '암살자(들)' 논란으로 출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시위까지 벌어지자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오늘(5일) SNS를 통해 "허위사실의 생성 및 유포, 악의적인 인신 공격과 모욕은 물론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신변을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불법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예술영화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등 19개 단체가 참여한 영화인연대는 '암살자(들)'과 관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연대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작품에 대한 비판과 개인에 대한 압박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작품에 참여했거나 의견을 밝혔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사생활과 안전까지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암살자들 #유해진 #위협 #대응 #영화인연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람난 남편 감시“…불법 감청·위치 추적 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 사형집행 올해만 2차례 실패…美테네시 교정국장 사임
- 평택 공원서 외국인 10여 명 패싸움하다 도주…현재까지 2명 검거
- 휴일마다 도심 마라톤 교통 통제에 ’분통’…“영업도 지장“
- 영화 ’암살자(들)’ ’총탄 자국 티켓’ 논란…메가박스, 사과 후 전량 폐기
- 위기의 ’소래포구’…축제·현장센터 통해 쇄신 약속
- 떠나지 않는 상어 ’부캉이’ 보러 인파…누적 방문 80만명
- 北 “1천km 목표점 명중“…’좌표’까지 공개
- 유해진 집 앞까지 몰려가 집회…암살자(들) 논란 곳곳에 ’불똥’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기계적 어뷰징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