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화제 김민, 윤세아와 밀착 포옹…무슨 사이길래

윤동언 2026. 10. 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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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배우 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김민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김민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세아와 김민은 '포핸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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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윤세아. 사진. | 윤세아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배우 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김민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김민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종영한 날로, 함께 작품을 완주한 동료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윤세아와 김민은 ‘포핸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종영한 ‘포핸즈’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9년간 이어진 오해와 갈등, 그리고 재회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윤세아의 SNS에 등장한 김민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물이다.


김민. 사진. | MBC ‘나혼자 산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이 넘은 구옥에서 살아가는 독특한 일상을 공개했다. 직접 발전기를 돌리고 집을 수리하는 것은 물론 무술 수련과 목공 작업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급 출연자”, “‘나 혼자 산다’인지 ‘자연인’인지 모르겠다”, “삶의 방식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코드쿤스트 역시 “우리가 담기엔 너무 큰 사람인 것 같다”고 감탄해 화제를 모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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