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과 100일 기념 직진…"생일에 또 볼까요"

이재훈 기자 2026. 10. 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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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에게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4일 방송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이희진의 세 번째 데이트가 그려졌다.

임원희는 지친 이희진을 위해 오락실 사격장과 롤러스케이트장 등 복고풍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서툰 솜씨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넘어지는 이희진에게 보호대를 챙겨주고 손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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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원희, 이희진.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10.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임원희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에게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4일 방송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이희진의 세 번째 데이트가 그려졌다.

임원희는 지친 이희진을 위해 오락실 사격장과 롤러스케이트장 등 복고풍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서툰 솜씨로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넘어지는 이희진에게 보호대를 챙겨주고 손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임원희는 알게 된 지 100일을 기념해 직접 접은 종이별 유리병을 건넸다. 이어 "10월 내 생일에 만날 수 있겠냐"며 다음 만남을 제안했고, 이희진이 이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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