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만 안 샀다…‘대박’ 이광수 버블에 “소식은 듣고 있는데” [SD톡톡]

이수진 기자 2026. 10. 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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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화제인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5000원도 쓸 수 없다며 '찐친'다운 선을 그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를 언급했다.

앞서 이광수는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했다.

이광수의 남다른 '버블 열정'이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절친 유재석만큼은 "5000원씩 쓸 수 없다"고 칼같이 선을 그으며 두 사람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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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화제인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5000원도 쓸 수 없다며 ‘찐친’다운 선을 그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유재석과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연 중인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함께한 ‘핑계고’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내가 광수가 하는 거를 소식은 듣고 있는데”라면서도 “광수한테 돈 5000원씩 쓸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뜬뜬’
앞서 이광수는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낯선 기능을 팬들에게 물어보며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수많은 메시지를 쏟아내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도경수의 콘서트장에서도 버블을 확인하며 팬들과 대화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퍼지자 이광수는 버블을 통해 “근래 제일 수치스러웠던 영상. 수치보다는 쑥스러움 쪽”이라고 직접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이광수의 남다른 ‘버블 열정’이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절친 유재석만큼은 “5000원씩 쓸 수 없다”고 칼같이 선을 그으며 두 사람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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