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희진과 100일 기념 데이트서 손잡고 스킨십..."진짜 반한 듯" ('미우새')

조윤선 2026. 10. 4. 2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원희가 이희진과 알게 된 지 100일을 기념해 손수 접은 종이별을 선물하고 다음 만남까지 약속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진 임원희와 이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바쁜 일정으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오락실과 롤러장으로 이어지는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이어 임원희는 이희진과 알게 된 지 100일을 기념해 손수 접은 종이별을 선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임원희가 이희진과 알게 된 지 100일을 기념해 손수 접은 종이별을 선물하고 다음 만남까지 약속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진 임원희와 이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바쁜 일정으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오락실과 롤러장으로 이어지는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임원희는 롤러장에서 이희진의 롤러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가져다주는가 하면, 스케이트를 타는 데 서툰 이희진을 세심하게 챙겼다.

또 이희진이 넘어지자 직접 일으켜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고, 계속 엉덩방아를 찧는 이희진을 위해 준비한 보호대도 직접 채워줬다. 이 과정에서 임원희가 이희진의 허리를 감싸자 서장훈은 "거의 안는 건데"라며 놀라워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함께 스케이트를 타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원희는 막창집에서 식사하던 도중 '막창 반지 마술'을 선보이며 플러팅을 이어갔다. 그는 "막창 반지가 위로 상승하면 우리 관계도 상승할 것이다. 반지가 제자리라면 우리 관계도 제자리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반지는 움직이지 않았고, 당황한 임원희는 "아까 조금 올라갔다. 후진은 안 했다"고 수습했다. 이희진은 "오빠 마음 다 알아서 괜찮다"고 위로했다.

이어 임원희는 이희진과 알게 된 지 100일을 기념해 손수 접은 종이별을 선물했다. 이희진은 "너무 예쁘다. 어렸을 때 받아본 건데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기뻐했다.

이희진의 반응에 용기를 얻은 임원희는 "10월 내 생일쯤에 또 만날 수 있겠냐"고 물었고, 이희진은 긍정적으로 답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

모벤져스는 "진짜 계속 만났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서장훈 역시 "원희 형이 진짜 반한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