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이희진 롤러장→막창 맛집 (미우새)
2026. 10. 4. 21:30

‘미우새’ 임원희가 이희진과 오락실과 롤러장, 막창집을 찾아 100일을 기념하는 선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임원희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희진을 향한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4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로 만난 두 사람의 하루가 공개된다. 임원희는 바쁜 일정으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 오락실에서 평소와 다른 매력을 보여준 임원희를 본 서장훈은 “필살기가 있었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롤러장에서는 스케이트 장비를 가져다주고 무릎 보호대까지 직접 채워주는 세심함을 보였다.


함께 롤러를 타던 임원희는 과감한 스킨십도 시도했다. 이를 지켜본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은 “의도적으로 간 거네”, “둘이 무슨 일 나는 거 아니야?”라며 놀라워했다.
막창집에서도 호감 표현은 계속됐다. 임원희는 막창을 활용한 반지 마술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희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절친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했다.



임원희는 “사실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처음 인연을 맺은 날부터 100일을 계산해 선물까지 준비한 것이다. 데이트 마지막에는 준비한 선물을 건네며 현재의 마음을 고백했다. 세 번째 만남에서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선 임원희의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를 향한 관심을 높였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시간은 4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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