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수고했어요"…도끼, 이하이에 애정 표현

김소영 기자 2026. 10. 4. 2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가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이하이(30)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솔로 콘서트를 마친 뒤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며 "가득 찬 객석으로 제게 보답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또 도끼의 가족 모임에 이하이가 참석하고 동료 래퍼 슬리피가 "결혼 가자"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일각에선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끼가 연인 이하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넀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가 공개 열애 중인 가수 이하이(30)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솔로 콘서트를 마친 뒤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며 "가득 찬 객석으로 제게 보답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공연 백스테이지에서의 이하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에 도끼는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애교 섞인 말투로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이하이가 본문에 사용한 하트와 돌고래 이모티콘에 더해 꽃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2014년 음악 작업으로 인연을 맺은 도끼와 이하이는 영국 런던에서 다시 만나 202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 3월 SNS를 통해 열애를 공개했다.

최근 몽골 공연에 함께 올라 프러포즈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도끼의 가족 모임에 이하이가 참석하고 동료 래퍼 슬리피가 "결혼 가자"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일각에선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