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알바' 미끼로 렌트카 빌리게 하고 처분 시도... 40대 실형

이민아 2026. 10. 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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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명의로 차량을 빌린 뒤 이를 처분하려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징역 6개월, C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SNS에서 고액 아르바이트와 대출 알선 글을 보고 가담한 B씨와 C씨를 통해 SUV 차량 2대를 빌려 처분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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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명의로 차량을 빌린 뒤 이를 처분하려 한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징역 6개월, C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SNS에서 고액 아르바이트와 대출 알선 글을 보고 가담한 B씨와 C씨를 통해 SUV 차량 2대를 빌려 처분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동종 전과가 다수 있고 범행 수법이 불량한 데다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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