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채정안, 한유주 코어로 등장…공유가 말린 춤 실력 공개

채정안이 공유에게 춤 금지를 당한 일화와 함께 냉장고를 공개한다.
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2007년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 한유주 역으로 최근까지도 '구여친의 아이콘'이라고 불린 채정안이 출연한다. 이날 채정안은 공유에게 '춤 절대 금지'를 당한 사연을 전한다. 공유와 함께한 사석에서 춤을 췄다가 금지령이 내려졌다는 그는 '냉부' 무대 위에도 올라 파격 댄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자기관리에 진심인 그의 냉장고 속 식재료가 공개된다. 채정안은 동안 외모 유지를 위해 매일 하는 운동을 공개하며 "어흥" 소리를 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팁을 방출한다. 장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예상 외의 식재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채정안은 SNS 등을 뜨겁게 달군 '한유주 코어'로 등장해 패션 스타일링 팁을 새롭게 공개한다. 이에 박은영 셰프는 한유주가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히며 "10년 전부터 한유주 코어로 살았다"고 고백했다. 그와 대결을 펼치게 될 손종원 셰프는 "박은영 존경하지만, 그냥 아저씨다"라며 한유주와는 거리가 먼 실체를 폭로한다. 우아한 한유주의 텐션을 유지하던 박은영은 대결 중 급박한 상황이 펼쳐지자 원래 성격을 드러낸다는 후문이다.
윤남노와 김풍은 10개월 만에 대결을 다시 펼친다. 과거 김풍에게 5번 연속 전패했던 윤남노가 남다른 각오로 임한다. 김풍 또한 "져줄 마음이 없다"는 포부와 함께 최신 유행 레시피를 선보인다.
오승현 엔터뉴스팀 기자 oh.seunghyun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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