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노래 첫 소절에 놀라움… "찾았다, 원석!" ('우리들의 발라드 2')

김현숙 2026. 10. 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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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1라운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한 무대를 공개한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 레전드 명곡들을 재해석한다.

문근영은 한 참가자의 노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무대가 끝난 뒤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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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무대…문근영 '원석' 발견에 극찬
출처:SBS

(MHN 김현숙 기자)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1라운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한 무대를 공개한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 레전드 명곡들을 재해석한다.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가 17.9세로 이전보다 낮아졌다. 어린 참가자들의 소울풀한 무대를 담은 선공개 및 티저 영상은 방송 전부터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가 등장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해당 참가자는 1989년에 발매된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했다. 이 곡은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명곡으로, 독특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에 탑백귀들이 대거 표를 던지며 시즌1 우승자 이예지가 세운 146표의 대기록 경신 가능성을 예고한다.

탑백귀 대표로 나선 문근영의 반응도 뜨겁다. 문근영은 한 참가자의 노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무대가 끝난 뒤 "지금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뛴다"고 말한다. 그는 심사지에 "찾았다, 원석!"이라고 쓰며 새로운 인재의 등장에 극찬을 보냈다.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는 특별 확대 편성되어 160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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