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회 로또 ‘16억’…광주서도 1등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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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진행된 제1244회 동행복권 추첨에서 로또 1등 당첨 번호는'1, 13, 18, 26, 34, 38'이 됐다.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이들은 각각 16억468만6625원을 받는다.
천국열쇠(광주 북구 북문대로 157)에서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1장이 1등이 됐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0명으로 당첨금은 각 6017만5749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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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이들은 각각 16억468만6625원을 받는다. 구매방식은 11명이 자동, 7명이 수동이다.
광주에서도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천국열쇠(광주 북구 북문대로 157)에서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1장이 1등이 됐다.
이외에 서울 3명, 부산 4명, 울산 2명, 경기 6명, 충남 1명이 당첨됐다. 인터넷 복권 사이트에서도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0명으로 당첨금은 각 6017만5749원이다.
5개 번호가 일치한 3등은 3731명으로 이들은 각각 129만287원을 수령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17만9216명과 번호 3개를 맞힌 5등 284만8954명은 각각 고정 담첨금으로 5만원과 5000원씩 받는다.
/김혜원 인턴기자 sjhy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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