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결승 한일전 선발 라인업!… 돌아온 '캡틴' 이기혁, 이영준·배준호 선발→ 아시안게임 4연패 정조준

임정훈 기자 2026. 10. 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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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상까지 단 하나의 계단만 남았다. 한국과 일본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결승 승리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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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사진: 대한축구협회 SNS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하나의 계단만 남았다. 한국과 일본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남자 축구 사상 첫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민성 감독은 이영준을 최전방에 세웠다. 2선에는 엄지성과 배준호, 양민혁이 포진해 공격을 지원한다. 중원은 이승원과 이기혁이 책임진다. 수비진은 배현서와 김지수, 신민하, 최석현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준홍이 지킨다.

한국은 이번 결승 승리로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주장이자 와일드카드 이기혁은 선발로 돌아와 중원에 무게를 더한다. 중국과 준결승전에서 나란히 득점하며 이민성호를 결승으로 이끈 이영준과 배준호도 일본 골문을 겨냥한다. 이민성호가 숙적 일본을 넘어 금메달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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