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금메달 환호하는 리커브 양궁대표팀 [사진]

박준형 2026. 10. 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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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의 마지막 희망' 이우석(29, 코오롱)이 마침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본의 중심부에서 일본 선수를 꺾고 태극기를 휘날렸다.

이우석은 3일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6-2(29-26, 27-27, 29-29, 29-27)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우석의 금메달때 환호하는 리커브 양궁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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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카자키(일본), 박준형 기자]'한국 양궁의 마지막 희망' 이우석(29, 코오롱)이 마침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본의 중심부에서 일본 선수를 꺾고 태극기를 휘날렸다.

이우석은 3일 오카자키 중앙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6-2(29-26, 27-27, 29-29, 29-27)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우석의 금메달때 환호하는 리커브 양궁 대표팀. 2026.10.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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