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루키 김민훈, 승리기원 시구 [사진]

이석우 2026. 10. 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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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 출전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은 광주진흥고 출신의 우완 투수 김민훈이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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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 출전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은 광주진흥고 출신의 우완 투수 김민훈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10.0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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