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마지막 홈경기, 새 얼굴 11명이 팬들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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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신인 11명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한 시즌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롯데는 "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정규리그 홈 최종전에서 '루키데이'와 시즌 마무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인들은 경기 전 구장 3층 중앙게이트에서 입장하는 팬들을 맞이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롯데 선수단이 올 시즌 사직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홈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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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신인 박근서 시구·배종윤 시타
벤츠 차량 주인공 추첨…경기 후 선수단 감사 인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신인 11명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한 시즌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롯데는 “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정규리그 홈 최종전에서 ‘루키데이’와 시즌 마무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구는 1라운드 지명 투수 박근서가 맡는다. 2라운드 지명 외야수 배종윤은 시타자로 나선다. 경기 중에는 신인들이 팬들과 응원 구호를 주고받으며 함께 응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5회말 종료 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인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최종 추첨이 열린다. 올 시즌 홈경기에서 각종 게임을 통해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벤츠 차량을 받을 주인공을 가린다. 에어부산 왕복 항공권과 부산 롯데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롯데 선수단이 올 시즌 사직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홈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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