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의왕∼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사망…상행선 지연
김지연 2026. 10. 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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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5시58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지하철 1호선 의왕역과 성균관대역 사이 상행선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여파로 상행선 운행이 약 2시간40분간 지연됐다. 일반열차와 전동열차 등 열차 12대가 10∼30분가량 지연됐으며, 하행선은 정상 운행됐다.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50여명은 후속 열차로 갈아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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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행선 운행 약 2시간40분 지연
승객 150여명 후속 열차로 환승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고 여파로 상행선 운행이 약 2시간40분간 지연됐다. 일반열차와 전동열차 등 열차 12대가 10∼30분가량 지연됐으며, 하행선은 정상 운행됐다.
승객 150여명 후속 열차로 환승
3일 오전 5시58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지하철 1호선 의왕역과 성균관대역 사이 상행선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여파로 상행선 운행이 약 2시간40분간 지연됐다. 일반열차와 전동열차 등 열차 12대가 10∼30분가량 지연됐으며, 하행선은 정상 운행됐다.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50여명은 후속 열차로 갈아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사고 직후 초기대응팀을 투입하고 경찰과 소방 당국에 출동을 요청해 현장을 수습했다.
코레일은 선로 무단 진입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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