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男 열차에 치여 사망…승객 150여명 후속 열차 환승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6. 10. 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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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의왕역~성균관대역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8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지하철 1호선 의왕역~성균관대역 상행선 선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전동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6시 8분쯤 코레일 측으로부터 "(열차가) 사람을 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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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구급대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3/mk/20261003103903089wsdh.jpg)
지하철 1호선 의왕역~성균관대역 선로에서 60대 남성이 전동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8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지하철 1호선 의왕역~성균관대역 상행선 선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전동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6시 8분쯤 코레일 측으로부터 “(열차가) 사람을 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사고 열차에 탑승한 승객 150여 명은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이 사고 여파로 상행선 일반·전동열차 12대가 각각 10~30분 정도 지연된 것으로 파악됐다. 하행선은 정상 운행됐다.
코레일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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