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또 결방…"무진이 빨리 봐야 하는데" 시청자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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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3일 결방하면서 방송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나타냈다.
KBS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은 공지를 통해 "10월 3일 토요일 방송 예정이었던 '사랑이 온다'가 '여기는 나고야-남자 축구 결승'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된다"고 안내했다.
결방 공지에 시청자들은 기다림이 길어진 데 대한 아쉬움과 불만을 드러냈다.
"'사랑이 온다'만 기다리는 주말인데"라는 댓글도 올라와 주말 방송을 기다려온 시청자의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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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3일 결방하면서 방송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나타냈다.
KBS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은 공지를 통해 "10월 3일 토요일 방송 예정이었던 '사랑이 온다'가 '여기는 나고야-남자 축구 결승'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된다"고 안내했다.
이에 따라 '사랑이 온다' 19회는 하루 뒤인 4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채널 측은 "시청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결방 공지에 시청자들은 기다림이 길어진 데 대한 아쉬움과 불만을 드러냈다.
한 시청자는 "아… 저번 주부터 계속 기다렸는데. 무진이 빨리 봐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이번 주 기다렸는데 2주 연속은 심하네요. 여러모로 짜증"이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사랑이 온다'만 기다리는 주말인데"라는 댓글도 올라와 주말 방송을 기다려온 시청자의 아쉬움을 전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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