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전 여친 의사, 최근 결별했지만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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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싱글, 방송인 노홍철(47)이 의사 전 연인을 언급했다.
노홍철은 전 여자친구에 대해 "그분 직업은 의사였다"며 함께 여행과 라이딩을 즐기는 여자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저와) 나이는 몇 살 차이 안 났다"며 "늘 혼자인 것도 아니고 늘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바람처럼 그렇게 잘 살고 있다"면서 자유로운 싱글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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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자유로운 싱글, 방송인 노홍철(47)이 의사 전 연인을 언급했다.
2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질의 응답 콘텐츠가 공개됐다.
노홍철은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 만나는 분은 없다"며 "그런데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시점에 만났던 친구랑 이별했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전 여자친구에 대해 "그분 직업은 의사였다"며 함께 여행과 라이딩을 즐기는 여자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저와) 나이는 몇 살 차이 안 났다"며 "늘 혼자인 것도 아니고 늘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바람처럼 그렇게 잘 살고 있다"면서 자유로운 싱글 상태를 전했다.
특히 그는 과거 연인들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지금까지 만났던 분들 중 단 한 분도 인간적으로 괜찮지 않았던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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