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 아파트 2채 등

2026. 10. 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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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 7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 17억 1천만 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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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 7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 17억 1천만 원 규모입니다.

배우자 재산은 김 후보자보다 많은 20억 1천만 원 규모이며, 2000년생 장남과 2004년생 장녀의 재산은 각각 약 5,224만 원과 약 2,561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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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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