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재산 38억 신고…분당 아파트 2채 등
2026. 10. 2.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 7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 17억 1천만 원 규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 재산으로 약 38억 7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오늘(2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에 따르면 김 후보자 본인 명의 재산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두 채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전세권 지분 절반 등 17억 1천만 원 규모입니다.
배우자 재산은 김 후보자보다 많은 20억 1천만 원 규모이며, 2000년생 장남과 2004년생 장녀의 재산은 각각 약 5,224만 원과 약 2,561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람난 남편 감시“…불법 감청·위치 추적 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 사형집행 올해만 2차례 실패…美테네시 교정국장 사임
- 평택 공원서 외국인 10여 명 패싸움하다 도주…현재까지 2명 검거
- 휴일마다 도심 마라톤 교통 통제에 ’분통’…“영업도 지장“
- 영화 ’암살자(들)’ ’총탄 자국 티켓’ 논란…메가박스, 사과 후 전량 폐기
- 위기의 ’소래포구’…축제·현장센터 통해 쇄신 약속
- 떠나지 않는 상어 ’부캉이’ 보러 인파…누적 방문 80만명
- 北 “1천km 목표점 명중“…’좌표’까지 공개
- 유해진 집 앞까지 몰려가 집회…암살자(들) 논란 곳곳에 ’불똥’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기계적 어뷰징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