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군문화축제, 국군의날, 지상군페스티벌" 함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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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이 지난 1일 계룡대 활주로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이응우 계룡시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계룡군문화축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78주년 국군의 날과 지상군페스티벌이 함께 했으며, 계룡대 활주로에서 처음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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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이 지난 1일 계룡대 활주로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이응우 계룡시장,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과 함께 시민 4만 명이 다녀가 가을의 향연과 군문화를 함께 만끽했으며, 개막식에서 국방부 팡파르단·전통의장대를 비롯해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미8군 군악대, 한미연합사 의장대 등 14대 부대 장병들이 절도 있는 도열을 선보였다.
이번 계룡군문화축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78주년 국군의 날과 지상군페스티벌이 함께 했으며, 계룡대 활주로에서 처음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국군의날 행사차 충남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상군페스티벌과 계룡군문화축제의 연계개최를 높이 평가하면서 "지역축제와 국군의날이 함께하면 국민의 화합과 소통에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계룡군문화축제는 보는 공연과 직접 참여하는 체험이 함께 구성되었다는 것이 특징으로, 전통적인 군악,의장 공연 뿐만아니라 첨단과학기술과 미래 전투체계를 경험 할 수 있다는 평가다.
축제 관계자는 "계룡시가 2022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이어 29년에도 엑스포개최를 준비하는 과정인데 국군의날과 지상군페스티벌이 함께한다면 반드시 개최 성공 할 것이다"며 "계룡시 숙원사업인 2029년 세계군문화엑스포가 반드시 유치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계룡군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5일까지 열리며 국군에 최신 장비와 체험 의장대공연 블랙이글스 비행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충남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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