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13번째 내한 톰 크루즈 “한국, 30번 더 오고 싶어”

KBS 2026. 10. 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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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신작 영화와 함께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공식적인 방문만 무려 13번짼데요, 해외 스타 중 최다 내한 기록을 가진 톰 크루즈의 소감부터 함께 들어보시죠.

톰 크루즈는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 '디거'의 홍보차 어제와 오늘 양일간 내한 일정을 진행하는데요.

이에 대해 톰 크루즈는 자신은 평생 영화를 만들어 왔으며, 이번 영화도 시상식 트로피보다는 관객들을 위해 작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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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신작 영화와 함께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공식적인 방문만 무려 13번짼데요, 해외 스타 중 최다 내한 기록을 가진 톰 크루즈의 소감부터 함께 들어보시죠.

["I have spent ~ another 30 times."]

언제나처럼 멋진 미소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톰 크루즈.

그런데, 그가 들고 온 영화는 새롭다 못해 파격적입니다.

톰 크루즈는 이번 주 개봉하는 영화 '디거'의 홍보차 어제와 오늘 양일간 내한 일정을 진행하는데요.

'디거'는 괴짜 석유 재벌의 빙하 시추 시설에 생긴 작은 균열 때문에 전 세계가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로, 극 중 톰 크루즈는 외적으로나, 연기 면에서도 전에 없던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때문에 일각에선 그가 아카데미상 수상을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는데요.

이에 대해 톰 크루즈는 자신은 평생 영화를 만들어 왔으며, 이번 영화도 시상식 트로피보다는 관객들을 위해 작업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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