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서, 女골프 2R 개인 공동 3위… 선두와 6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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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서(사진)가 공동 3위로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반환점을 돌았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양윤서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양윤서와 함께 출전한 김규빈은 공동 16위(1오버파 141타), 박서진은 공동 21위(4오버파 144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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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단체 공동4위, 男단체 3위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양윤서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선두 섀넌 쉬안 인 탄(싱가포르·13언더파 127타)과는 6타 차다. 양윤서는 6월 열린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오픈에서 쟁쟁한 프로 언니들과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결국 2위를 해 눈길을 끌었던 선수다.
양윤서와 함께 출전한 김규빈은 공동 16위(1오버파 141타), 박서진은 공동 21위(4오버파 144타)에 자리했다. 여자 단체전 공동 4위(6언더파 274타)인 한국은 3, 4라운드에서 반전을 노린다. 중국이 12언더파 268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회 남자골프에서는 김주형과 문도엽이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 그룹(9언더파 131타)과는 2타 차다. 김성현은 공동 16위(1언더파 139타)에 자리했다. 단체전에서는 일본, 중국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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