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퇴원한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깊은 공감대 형성”

최유경 2026. 10. 2. 0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와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정 전 대표와 직접 통화하며 안부를 전하고 쾌유를 기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와 만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정 전 대표와 직접 통화하며 안부를 전하고 쾌유를 기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 전 대표가 최근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것을 계기로 만난 것"이라며 "여러 현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유경 기자 (6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