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머리 부딪혀 비명 질렀는데‥칼질 못 멈춘 T 지진희 “할 건 해야지”(산지직송3)

이하나 2026. 10. 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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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가 노윤서의 고통 호소에도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10월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 지진희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나눠줄 약밥 소분 작업에 집중했다.

MBTI가 ESTJ라고 밝힌 지진희는 개수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집중했다.

바로 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지진희는 "우와"라고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약밥을 써는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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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지진희가 노윤서의 고통 호소에도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10월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 지진희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나눠줄 약밥 소분 작업에 집중했다.

가장 먼저 일어난 지진희는 “진짜 할 일이 없다”라며 동네 산책에 나섰다. 고요한 마을의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하던 지진희는 “나는 조용한 데 되게 좋아한다.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잖아”라며 혼잣말을 계속하며 마을 곳곳의 풍경을 감상했다.

지진희는 염정아가 아침을 만드는 동안 전날 염정아가 만든 약밥 40인분을 소분해 포장하기로 했다. MBTI가 ESTJ라고 밝힌 지진희는 개수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리며 집중했다.

강유석과 화구 만들기를 마치고 빵 굽기를 담당한 노윤서는 나오다 머리를 부딪혀 비명을 질렀다. 이 모습을 본 김선영은 안타까워 했고, 강유석도 “갔다, 갔다”라면서도 동생을 걱정했다.

바로 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지진희는 “우와”라고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약밥을 써는데 집중했다. 노윤서가 “근데 칼질을 멈추지 않으신다”라고 반응하자, 지진희는 “할 일은 해야지. 완전 T”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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