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윤영경, 6년 공무원 생활 마무리…“좋은 기억만 안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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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6년간 이어온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퇴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영경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퇴사 소식을 알리는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약 4년 반의 교제 끝에 지난 2월 결혼했다. 앞서 남창희는 올해 3월 한 방송에서 아내에 대해 "예전에 연기자 생활을 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가서 공무원이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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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6년간 이어온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퇴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공무원으로 진로를 바꾼 윤영경은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해왔다.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출연해 지역 소식과 생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방송 경험을 살린 홍보 업무를 맡았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약 4년 반의 교제 끝에 지난 2월 결혼했다. 앞서 남창희는 올해 3월 한 방송에서 아내에 대해 “예전에 연기자 생활을 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가서 공무원이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윤영경의 남편인 남창희는 2000년 SBS 예능 프로그램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눈물의 여왕’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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