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주반도체, 외국인 316억 매수에 12.64% 상승 마감…반도체 업황 기대
윤영미 기자 2026. 10. 1. 15:58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와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제주반도체 주가가 12% 넘게 올랐다.
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12.64% 오른 8만8,2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제주반도체를 316억 원어치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삼성전기, 삼성전자우, 삼화콘덴서에 이어 외국인 순매수 4위다.
코스피는 1.94% 오른 6,971.35, 코스닥은 외국인·기관 매수에 4.48% 오른 894.29로 마감했다.
제주반도체는 모바일용 저전력 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는 코스닥 상장 팹리스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천21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천709% 늘었다.
/윤영미 기자 link2506@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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