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2027년 정기 임원인사⋯신임 임원 10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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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가속화를 위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일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는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은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등 9명이다. 한화첨단소재에서는 오세호가 신임 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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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가속화를 위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솔루션 [사진=한화솔루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inews24/20261001155612923lpvd.jpg)
1일 한화솔루션과 한화첨단소재는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명을 1980년대생으로 발탁해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강화했다.
이번 인사는 연령과 연차에 관계없이 사업 성과와 전문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하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 대응해 변화를 주도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은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등 9명이다. 한화첨단소재에서는 오세호가 신임 임원으로 선임됐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현장에서 전문성을 축적하고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중용하는 한편 젊은 리더를 과감하게 발탁해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을 확대했다"며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으로 더욱 빠르게 전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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