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금메달

최송아 2026. 10. 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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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현대제철)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정웨이(대만)를 149-145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 등 기계식 장치가 더해진 활을 사용해 50m 거리에서 정밀하게 과녁을 맞히는 양궁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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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텐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결승 한국 김종호와 대만 장정웨이의 경기. 김종호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6.10.1 eastsea@yna.co.kr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종호(현대제철)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정웨이(대만)를 149-145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26번째 금메달이다.

컴파운드는 도르래와 조준경 등 기계식 장치가 더해진 활을 사용해 50m 거리에서 정밀하게 과녁을 맞히는 양궁 종목이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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