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 리센느 ‘거제 야호’에 “산에서 부르는?”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10. 1.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걸그룹 리센느의 수발을 든다.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는데. 특히, 비서진의 연이은 '요즘 문화' 문맹에 리센느가 일일이 설명에 나서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SBS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걸그룹 리센느의 수발을 든다.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는데. 특히, 비서진의 연이은 ‘요즘 문화’ 문맹에 리센느가 일일이 설명에 나서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리센느를 띄운 대표 유행어 “거제 야호~”를 접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도무지 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라고 되물으며 시작부터 혼란에 빠진다. 같은 ‘야호’를 두고도 전혀 다른 대화를 이어가는 두 세대의 극명한 온도 차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my 스타’의 식사 주문을 하며 ‘프로 주문러’로 거듭난 이서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젠지 세대의 대표 메뉴인 마라탕에 도전하게 된 것. 리센느가 적어준 재료 목록을 받은 이서진은 “분모자가 뭐야? 모자야?”라며 낯선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연신 되묻는 등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비서진은 젠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왁뿌볼’과도 생애 첫 만남을 갖는다. 말랑이를 처음 접한 이서진은 “이게 왜 유행이지? 차라리 치킨 한 마리를 먹겠다”라며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낯선 촉감에 질색하는 비서진의 모습에 막내 메이가 직접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일대일 말랑이 과외’까지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비서진’은 2일 금요일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평소보다 이른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