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강릉 출신 정의경 국토도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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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강릉 출신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을 임명했다. 국토부 2차관에서 최근 장관에 발탁된 홍지선(동해 출신) 장관에 이어 교통·물류 정책을 총괄한다. 강릉고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한 정의경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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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강릉 출신 정의경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을 임명했다.
국토부 2차관에서 최근 장관에 발탁된 홍지선(동해 출신) 장관에 이어 교통·물류 정책을 총괄한다.
강릉고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한 정의경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등을 두루 거쳤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수석은 정의경 차관에 대해 “교통 분야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정통 관료”라며 “광역교통 물류망 확충으로 지방주도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를 차질없이 구축하는 한편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통 현안도 현장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게 풀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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