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유리, 육지 활동 끝 제주 컴백…갈옷 비주얼 "괜찮은 거야?" ('나혼산')

최이정 2026. 10. 1. 1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육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고 제주 집으로 컴백해 유쾌한 일상을 전한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 집으로 돌아와 여유를 만끽하는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 무대에 당차게 데뷔했던 유리는, 짧고 굵었던 육지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와 자신만의 휴식을 즐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육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고 제주 집으로 컴백해 유쾌한 일상을 전한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 집으로 돌아와 여유를 만끽하는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 무대에 당차게 데뷔했던 유리는, 짧고 굵었던 육지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와 자신만의 휴식을 즐긴다. 먼저 유리는 앞서 대출했던 책을 반납하고 새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 자신만의 특별한 독서 취향을 공개하며 신중하게 책을 골라 눈길을 모은다.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몰고 최애 장소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향한다.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 유리가 들어서자마자 현지 도민들의 사진 요청과 폭발적인 환호가 쏟아져, 단숨에 ‘제주 마켓 프린세스’로 등극했다는 후문.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단골 빵집에 이어 이번 방송을 통해 단골 분식집까지 전격 공개될 예정.

그런가 하면 유리가 제주의 전통 민속 복식인 ‘갈옷’ 쇼핑에 나선 모습도 그려진다. 다채로운 색감의 갈옷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탈의실의 반전 비주얼에 "괜찮은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nyc@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