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육지 활동 종료 후 제주 복귀…갈옷 입고 "괜찮은 거냐" ('나혼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효리수' 멤버 유리가 육지 활동을 종료하고 제주도로 돌아와 보내는 컴백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 집으로 복귀해 여유를 만끽하는 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 무대에 데뷔한 유리는 짧은 활동 기간을 마치고 다시 제주 생활로 돌아왔다.
육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온 유리의 이야기는 오는 2일 오후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현숙 기자) 걸그룹 '효리수' 멤버 유리가 육지 활동을 종료하고 제주도로 돌아와 보내는 컴백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 집으로 복귀해 여유를 만끽하는 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 무대에 데뷔한 유리는 짧은 활동 기간을 마치고 다시 제주 생활로 돌아왔다. 유리는 먼저 도서관을 찾아 기존에 빌렸던 책을 반납하고, 자신의 독서 취향에 맞는 새로운 도서를 신중하게 골라 대출한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평소 즐겨 찾는 '세화민속오일장'으로 이동한다. 시장 곳곳의 먹거리와 쇼핑 거리를 살피는 과정에서 제주도민들의 사진 요청과 많은 관심이 쏟아지며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제주 민속 복식인 '갈옷'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도 담긴다. 다양한 색상의 갈옷 사이에서 고민하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로 탈의실에 들어갔다가 예상치 못한 모습에 당황한다. 유리는 "괜찮은 거냐"며 웃음을 터뜨린다. 아울러 지난 방송에서 선보인 단골 빵집에 이어 유리가 아끼는 단골 분식집의 정체도 함께 밝혀진다.
육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제주로 돌아온 유리의 이야기는 오는 2일 오후 11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명→월드스타→역주행…김연자, 52년 가수 인생 공개 "20년 공백 '아모르 파티'가 메꿔" ('유퀴
- 유재석, '유산슬' 활동 못하는 이유 있었다…"무대가 없어" ('유퀴즈')
- 김연자, 日서 1000억 벌었는데→무일푼으로 한국 입국…"어쩔 수 없었다" ('유퀴즈')
- 서인영, 요즘 연애 문화에 충격…"아파팅? 난 너무 모른다" ('유행꼰대')
- '예측 불허' 타잔에…매니저 "하지마, 내려와" 고충 토로 ('전참시')
- 이세돌, AI 도전장에 판매왕 도전… "AI 박살나느냐" ('백수 이세돌')
-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시련… "남편이 나의 울타리였다" ('라스')
- 유리, 제주 서귀포시 무대 응원… "현지인 바이브 뽐낸 유쾌한 모습" ('전국노래자랑')
- 데프콘, 34기 사상 첫 다둥이 특집… "형제-자매 셋 이상 드디어 시작" ('나는 SOLO')
- 황제성, 절친 문세윤이 퍼뜨린 루머에 발끈… "사실무근" ('데이앤나잇')